서울서부지법, 살인 혐의 김 모 씨 징역 20년 선고재판부 "범행 수법 잔혹…다만 범행 직후 112 신고한 점 참작"ⓒ News1 DB관련 키워드교제살인은평구살인살인서부지법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금전 문제로 다투다 '교제 살인' 40대 남성…2심도 징역 20년은평구 주택서 숨진 40대 여성…'교제살인' 피해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