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끈 절단 중 1명 손 부상해 출혈…흉통에 호흡곤란 호소한 노조원도종로구청 "구청 직원도 3명 부상" 공무집행 방해로 법적 대응 예고24일 서울시 종로구 MBK 본사 앞에서 종로구청 소속 공무원들이 마트노조의 천막 농성장을 강제 철거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노조원 1명이 손을 싶게 베어 부상했다. 2025.04.24/(마트노조 제공)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마트노조종로구청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뉴스1 PICK]1천억대 사기 혐의...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구속 갈림길'홈플러스 인수' 결국 불발…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종합)벼랑 끝 홈플러스 'D-DAY'…분리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냈다'D-10' 홈플러스 회생 악화일로…높아지는 청산 가능성'단식 24일' 홈플러스 노조, 물·소금까지 중단…"정부 개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