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계획안 제출 기한 29일…연장 종료로 자체 회생계획안 돌입 채권단 동의 절차 속도…자금조달 위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불가피인천 미추홀구 홈플러스 인천숭의점 매장이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AI 확산에 계란 생산 5.8% 감소…정부, 신선란 471만개 긴급 수입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몰렸다…긴급자금 첫날 100여건 신청홈플러스, 봄 채소·델리 등 최대 반값 할인…생리대 개당 '99원'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홈플러스, 法 회생 연장 결정에…"구조혁신 계획 완수해 정상화 이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