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2018년 12월까지 6.4억 원 수표·현금 입금 정황1억 6500만원 상당의 현금 오만원권 묶음…한은 비닐로 5000만원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김민수 기자 정부,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연 30억 지원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檢 대규모 인사 본격화…검사장 인사검증 이어 부장급 인사 공모'제자와 불륜' 류중일 전 며느리 재력가 부친, 회사 직원 동원해 집에 몰카 설치[단독]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