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손님 한 명 숨져…40대 마트 직원 부상흉기 숨기고 112에 자진 신고…범행 직전 소주 마셔서울 강북경찰서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강북경찰서마트살인박혜연 기자 판매처 알려주는 '두쫀꾸 맵'도 나왔다…품절 대란에 재료비 폭등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관련 기사'미아역 마트 살인' 김성진, 2심도 무기징역"저녁 장 보러 나왔다 무참히"…김성진 미아동 마트 살인 '그날''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1심 무기징역 불복…항소장 제출"사회 전체에 불안감"…法, 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에 '무기징역'(종합)[속보] 법원, '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무기징역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