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결정 자체는 정신적 질환서 시작…범행 중단하고 순순히 신고"서울 강북구 미아동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김성진(32·남)이 1일 오전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김 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 20분쯤 서울 강북구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흉기로 40대 여성 직원을 다치게 하고 60대 여성 손님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2025.5.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미아역 마트 살인사건김성진이장호 기자 '헌재 대 법원' 신경전 번진 헌법소원 사건, 오늘 결론 나온다조희대 "법은 단순 통치 수단 아냐…백성 삶 돌보는 데 쓰여야"(종합)관련 기사'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구치소서 자해 시도하려고 창문 깨"사회 전체에 불안감"…法, 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에 '무기징역'(종합)[뉴스1 PICK]'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구속송치'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피의자 32세 김성진…올해 4번째 신상공개(종합)경찰, 미아동 마트 살해범 신상공개…'32세 김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