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숨기고 112 자진 신고까지…마트 앞엔 피해자 혈흔 남아주민들 "장보러 자주 갔던 곳…무서워서 어디 가겠나"흉기 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한 22일 서울 강북구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인근 24시간 운영되던 할인마트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사건이 발생한 마트 앞에 남아 있는 혈흔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아동마트흉기난동강북경찰서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저녁 장 보러 나왔다 무참히"…김성진 미아동 마트 살인 '그날'검찰, '미아동 마트 흉기 난동' 김성진에 사형 구형[뉴스1 PICK]'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구속송치'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검찰에 구속 송치'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오늘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