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수 서울경찰청 직무대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22일 서울특별시 동부병원에서 '보호조치 통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있다.(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동부병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인사] 경찰청늘어나는 정신 응급 사건…940만 서울의 밤 지키는 '합동대응팀'오세훈·명태균 '대면'…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여야 '사생 공방'[오늘의 국감] 23일(목)[인사]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