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대표, 지하철 열차 타려다 쓰러져 문에 끼이기도서교공, 운행 지연되자 방패 들고 탑승 제한 시작21일 오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타기'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21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방패를 들고 시위자들의 탑승을 제한하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4호선혜화역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전장연 "지하철 출근길 시위, 지방선거까지 잠정 중단"(종합)김영배 "전장연 시위 잠정중단 합의"…전장연 "중단 계획 없다"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시위 예고…시민 불편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