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는 절도 전과자…용산 내 다른 절도 건으로도 수사받아코미디언 박나래가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박나래는 2015년에 '라디오스타'와 '무한도전'에서 예능감을 발산하며 대세 코미디언으로 자리매김했고, 이후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으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절도박나래송치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박나래, 금품 도난에 매니저 갑질 의혹까지…다사다난 2025년 [N이슈]"박나래 집인 줄 몰라"…수천만원 고가품 훔친 30대男 절도범, 검찰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