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 20여 명, 대통령실서 대기 중…尹 체포방해 혐의 관련검찰, 이상민 '내란 혐의' 대통령 안가 압수수색영장 반려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봉황기를 내리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비상계엄경찰특수단대통령실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김정률 기자 송언석 "고환율·고물가에 돌파구 못찾아…해외투자 국민에 책임 전가"국힘 "민주당도 손절 시작한 이혜훈, 설 곳은 청문회 아닌 수사기관"관련 기사대통령 지시 6시간만에…경찰, 통일교 의혹 전담팀 꾸려 수사 착수(종합)"尹, '계엄 적법했다' 가이드라인 작성해 외신 전파 지시"(종합)'尹 내란 수사' 경찰 특수단 해체…특검 파견·사건 인계 마무리경찰, '尹 체포' 특검에 넘긴다…사실상 특수단 해체[단독]尹, 3차 소환도 불응시 내란 특검·경찰 강제수사 협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