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0만원짜리 수표 여러장으로 바꿔달라" 요청에 112 신고"경찰 와서 큰일났다" 텔레그램 메시지 보고 검거박재영 광진경찰서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신고한 KB국민은행 서울 한 지점의 은행원 A 씨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광진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광진경찰서보이스피싱수표쪼개기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