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37분 쯤 신고 접수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가 출동해 있다. 서울 관악소방서는 이날 오후 5시 32분 쯤 산불이 발생해 1시간 58분이 지나 완전히 진화 됐다고 밝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관악소방서지반침하균열크랙신윤하 기자 경찰, 보험사 경비원에 흉기 휘두른 50대男 구속영장 신청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김종훈 기자 李대통령 "'더불어 숲' 정신 회복해야"…신영복 10주기 추모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