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운반책 통해 필로폰·케타민 등 600억원 상당 마약 국내 유통11일 오전 인체국제공항 통해 송환…국정원·인터폴 등 국내외 공조경찰청은 11일 오전 태국 거점 마약밀매조직 한국인 총책 A 씨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했다고 밝혔다. A 씨가 현지에서 검거되는 모습.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태국마약밀매조직마약밀매조직마약경찰청이기범 기자 KISDI "생성형 AI 쓰다 마는 이유는 '신뢰'' 문제""고품질 데이터 시급"…국가AI전략위, '독파모' 기업들 만나관련 기사美법원, 핵물질·마약 밀매 혐의로 日야쿠자에 20년 징역형"태국서 日마약상 2명 체포…한국행 밀수 조직 연루 가능성"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① [동남아시아TODAY]태국인 마약 밀매 조직 검거…8.8만명 투약 가능분 압수태국서 '60만 명 투약분' 케타민 밀수…40대 마약 우두머리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