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2004년 "서울이 수도라는 점은 관습헌법"…학계·재판관 비판장영수 교수 "위헌 논란 가능성…개헌·국민투표 통해 해결"세종시 국회 예정 부지와 도심 뒤로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태양이 저물어가고 있다. 2020.12.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세종시행정수도헌법재판소관습헌법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이춘희, 세종시장 출마 선언 "준비된 설계자…행정수도 완성"세종 찾은 조국 "세종 행정수도 완성, 개헌 없인 불가능"李대통령 "군장병, 충성 대상 가끔 착각…헌법 교육 체계적으로 해야""해수부 부산 이전은 위헌" 세종 시민단체가 낸 헌법소원 '각하'국정위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정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