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찬' 비상행동 안국역서 철야 집회…촛불행동 오후 11시부터 한남동'탄반' 대국본, 오늘 광화문서 철야 후 내일 한남동서 생중계 시청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일을 오는 4일로 지정한 가운데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호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탄핵 심판 선고한남동 관저탄핵 찬반 집회신윤하 기자 '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추위 주춤' 토요일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20분관련 기사폭력사태 재연 없었다…헌재 진공상태·평의 장기화 효과 톡톡헌재·관저 앞 무대 철거…수개월 아스팔트 집회 마무리 수순(종합)'尹파면' 희비 엇갈린 대통령 관저 앞…"감사해" vs "망했다"헌재 앞은 진공상태·관저 앞 찬반 대치…'긴장 최고조'(종합)[尹탄핵심판]'선고 디데이'…지지자들 헌재에서 한남동 관저 앞으로[尹탄핵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