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탄핵인용] 안국역·대통령 관저·용산 대통령실 등 주요 집회지 소강상태비상계엄 122일 만의 파면…탄반 단체들, 집회 줄취소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했다. 사진 왼쪽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앞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왼쪽)과 대통령 지지자들이 허탈에 하는 모습. 2025.4.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성진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인용된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한 시민이 경찰이 설치한 가벽 사이로 통행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을 인용하면서 파면됐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 관저 앞에서 석방 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5.4.4/뉴스1관련 키워드안국역헌법재판소윤석열 탄핵심판 선고윤석열 파면윤석열 탄핵신윤하 기자 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7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 종각역 인근서 '쾅'…행인 덮쳐 1명 사망남해인 기자 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속보] 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자료 확보"관련 기사"5·18이 떠오른 밤" "몇천 마이너스"…그날 일상이 무너졌다김경수 "한덕수, 헌법재판관 지명은 내란용 알박기"경찰 "헌재 앞 통제, 헌법재판관 신변보호 당분간 유지"[뉴스1 PICK]일상 되찾은 헌재 인근, 유사시 대비 헌재 통제는 유지파면 첫 주말 "승리" "무효" 희비 엇갈린 광화문…충돌 없이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