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이재민 임대주택 이주 협의 완료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이재민들이 구호물품으로 도착한 옷 가지를 챙겨들고 대피소인 국민체육센터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헌옷은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온라인 성매매 대응책 모색…플랫폼 책임 강화 논의가정폭력 피해자 소송 중 주소 노출 막는다…보호조치 신청 쉽게관련 기사전국 고향사랑 답례품 한자리에…양재서 '고향사랑페스타'정부, 추석 앞두고 민생·취약계층 지원…안전사업 집행 점검도경북 국민안전체험관 상주에 건립…658억 투입·2029년 개관 목표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