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이재민 임대주택 이주 협의 완료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이재민들이 구호물품으로 도착한 옷 가지를 챙겨들고 대피소인 국민체육센터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헌옷은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장관, 여성의 날 앞두고 "미군 기지촌 피해자에 진심 사죄"정부 '촉법소년 연령하향' 검토 착수…사회적 대화 협의체 첫 회의관련 기사새별오름 태우던 제주들불축제, 진짜 불 대신 디지털 불로 바뀐 사연계룡시, 산불진화 통합 훈련…대형 산불 대응체계 점검동부산림청, 13일 강릉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개최"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 원인" 최수천 동부산림청장, 취약지 점검염동열 "강릉 국회의원 출마설은 유언비어…가능성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