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이재민 임대주택 이주 협의 완료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이재민들이 구호물품으로 도착한 옷 가지를 챙겨들고 대피소인 국민체육센터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헌옷은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동해안 '불조심'"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