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이재민 임대주택 이주 협의 완료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이재민들이 구호물품으로 도착한 옷 가지를 챙겨들고 대피소인 국민체육센터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헌옷은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이비슬 기자 [동정] 오세훈, 서울장학재단 장학생들과 간담회서울시,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구매비 최대 1000만원 지원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강원(8일, 일)…강추위 계속, 동해안·산지 매우 건조경주 문무대왕면·양남면서 산불…'대응 1단계' 진화 총력(종합)함양 마천면 야산서 불…2시간여 만에 주불 잡혀경주 양남면·문무대왕면서 잇따라 산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구미·문경·거창…영남지역 건조특보 속 산불 잇따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