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이재민 임대주택 이주 협의 완료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이재민들이 구호물품으로 도착한 옷 가지를 챙겨들고 대피소인 국민체육센터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헌옷은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관련 기사부산은행, 주택청약 전환가입 고객에 3만 원 캐시백 제공[기고] 산불, 예방이 진화를 이긴다구미시, 연말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감시·진화 인력 224명 배치대구소방,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해작사, '해군 창설 81주년' 부산 기지 개방…이지스함 등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