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오름 태우던 제주들불축제, 진짜 불 대신 디지털 불로 바뀐 사연

도민 공론화 결과, 현행법 따라 '오름 불 놓기' 결국 폐지
'디지털 불 놓기+소규모 불 콘텐츠' 전통·현대 조화 방점

본문 이미지 -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 놓기'.2018.3.3 ⓒ 뉴스1 DB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 놓기'.2018.3.3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2023년 9월19일 오후 제주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제주들불축제의 존폐 여부를 결정할 도민 숙의형 원탁회의가 열리고 있다.2023.9.19. ⓒ 뉴스1 오미란 기자
2023년 9월19일 오후 제주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제주들불축제의 존폐 여부를 결정할 도민 숙의형 원탁회의가 열리고 있다.2023.9.19. ⓒ 뉴스1 오미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들불축제 '달집 태우기'.2018.3.2 ⓒ 뉴스1 DB
제주들불축제 '달집 태우기'.2018.3.2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옛 제주 사람들은 봄이 올 무렵이면 해묵은 풀과 해로운 벌레를 없애기 위해 들판에 부러 불을 놓고는 했다. 사진은 1986년 제주의 한 들판에 놓은 불이 나무에 붙지 않도록 잔불을 끄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제주학연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옛 제주 사람들은 봄이 올 무렵이면 해묵은 풀과 해로운 벌레를 없애기 위해 들판에 부러 불을 놓고는 했다. 사진은 1986년 제주의 한 들판에 놓은 불이 나무에 붙지 않도록 잔불을 끄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제주학연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