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청송 보광사 만세루가 산불로 인해 잿더미가 된 모습. 2025.03.28/뉴스1 ⓒ 뉴스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국힘 "권력에 무릎 꿇은 檢 '서해 피살' 면피성 항소…국민에 피눈물"서울 낮 최고 '3도' 평년 추위…충청·전북 0.1㎝ 미만 눈[내일날씨]나주 -8.7도…광주·전남 대부분 영하권, 눈 얼어 빙판길 조심'톰과 제리' 성우 故 송도순, 3일 발인…영원히 기억될 목소리 남기고 영면[단독]이혜훈 "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혐오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