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혜훈 "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혐오 발언
"한국여성 임신 시도…무슬림 인구 5%면 성범죄 일상화"
2016년 기독교단체 강연…전문가 "수위 높아, 소명해야"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