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인근 율곡로 전면 통제…인파 몰릴 경우 통제 확대서울경찰청 "가급적 지하철 이용…교통정보 확인 필요"ⓒ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일이 결정된 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 경찰 차벽이 세워져 있다. 헌법재판소는 오는 4일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연다. 2025.4.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헌법재판소광화문대중교통김종훈 기자 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수사…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종합)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관련 기사탄핵 123일, 혼돈의 중심 '종로'…수문장에게 퇴근은 없다[베테랑경찰]KT 컨소시엄,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출사표[인터뷰 전문]황희 "김문수, 전혀 준비 안 된 분…대선보다 당권"'총기 암살설' 방탄복 입은 李…"사거리 1~2㎞ 주의 대응 매뉴얼 필요"주말 서울 도심 곳곳 집회·연등행사…교통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