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해야" 헌재 앞 차로 통행 제한…'진공상태' 방침에 일부 시위자 반발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 인근 천막 농성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 도로가 경찰버스로 막혀 통행이 차단된 상황이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반대집회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조국혁신당 "대통령실, 이혜훈 발탁 배경 상세히 설명해야"[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팀 격무 호소…'2차 특검 다른 분들 왔으면'""5·18이 떠오른 밤" "몇천 마이너스"…그날 일상이 무너졌다내란특검 '신의한수' 신혜식 참고인 소환…"불법 요구에 강력 항의"헌재 "사전투표제 합헌" 첫 판단…부정선거론자 헌법소원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