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해야" 헌재 앞 차로 통행 제한…'진공상태' 방침에 일부 시위자 반발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 인근 천막 농성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 도로가 경찰버스로 막혀 통행이 차단된 상황이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반대집회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조국혁신당 "대통령실, 이혜훈 발탁 배경 상세히 설명해야"[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팀 격무 호소…'2차 특검 다른 분들 왔으면'""5·18이 떠오른 밤" "몇천 마이너스"…그날 일상이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