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해야" 헌재 앞 차로 통행 제한…'진공상태' 방침에 일부 시위자 반발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 인근 천막 농성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 도로가 경찰버스로 막혀 통행이 차단된 상황이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반대집회박혜연 기자 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고환율에 명품부터 호텔 뷔페까지 줄인상…금값 급등 '주얼리' 껑충(종합)권진영 기자 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수면유도제 먹고 운전하다 전봇대 '쿵'…30대 여성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조국혁신당 "대통령실, 이혜훈 발탁 배경 상세히 설명해야"[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팀 격무 호소…'2차 특검 다른 분들 왔으면'""5·18이 떠오른 밤" "몇천 마이너스"…그날 일상이 무너졌다내란특검 '신의한수' 신혜식 참고인 소환…"불법 요구에 강력 항의"헌재 "사전투표제 합헌" 첫 판단…부정선거론자 헌법소원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