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11시 45분 오피스텔서 발견…소방이 경찰 인계지난 1월 준강간치상 혐의로 피소…경찰, 내부 검토 예정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2023.1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제원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낙동강 벨트' 사상구…조병길 구청장 재선 도전에 여야도 격전 예고'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정희원, 故 장제원 언급하며 '죽음' 압박…도구 주문해 특정 행위 요구도"박정훈 "찐윤은 이철규 정계 은퇴해야…멀윤 윤한홍 사과, 절박함 때문"서정욱 "윤한홍은 찐윤 아닌 배윤…누릴 것 다 누리고 떠난 배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