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종합운동장서 휴식…교대 근무로 분주대원들 "비 와서 다행…힘 내서 잘 진화했으면"28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운동장에 소방차들이 서 있는 모습. 2025.03.28/뉴스1 ⓒ 뉴스1 김민수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민수 기자 [기자의 눈] 통신(通信)에 신(信)이 없다…모래성 쌓는 이통사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이강 기자 이혜훈 측 "아들 모두 병역의무 성실히 이행"...'금수저 병역' 의혹 해명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관련 기사'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강풍주의보 속 전국 곳곳 산불…경북 의성 산불로 한때 주민 대피(종합)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눈도 거들었다" 의성 주불 진화 100%…산림 피해 93㏊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