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군 잘못 밝혀지지 않아"군인권소위, 윤 일병 사인 조작 진실규명 진정 사건 심의고 윤승주 일병 유족들이 28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를 찾아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일병사건인권위김용원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