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군 잘못 밝혀지지 않아"군인권소위, 윤 일병 사인 조작 진실규명 진정 사건 심의고 윤승주 일병 유족들이 28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를 찾아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일병사건인권위김용원박혜연 기자 K뷰티 호황에도 실적은 엇갈렸다…아모레·LG생건·애경 희비(종합)최인석 레페리 의장 "AI 크리에이터, 내년부터 상용화될 것"권진영 기자 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