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민주노총·한국노총·참여연대 일제히 유감 성명"위험한 재난현장에도 인권 안중 없이 인력 동원"경북 의성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전 경북 의성군 방하리 일대 야산에서 육군 제50보병사단 및 제2신속대응사단 장병들이 잔불 제거 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민단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참여연대대형산불한국노동조합총연맹신윤하 기자 '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추위 주춤' 토요일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20분관련 기사시민사회단체,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최고형 선고해야"시민사회단체들, 비상계엄 1년에 "내란 아직 현재 진행형…단죄해야"시민사회, 쿠팡 사태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자 엄단해야"(종합)시민·노동단체 "출범 100일 李정부 정책 일부 진전…부족함도 드러나"시민단체들, 尹 재구속에 "전무후무한 범죄 권력 확인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