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채 발견된 오토바이 운전자 사인 규명 부검도 검토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강동구명일동경찰이기범 기자 "AI가 사람 대신 결정해도 되나"…정부, 7대 AI 윤리원칙 제시자율주행 상용화부터 AI 윤리원칙까지…미래기술 싹 틔운다관련 기사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