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트럭 20대까지만 진입 허용…트랙터 상경 집회는 불허25일 서울 강남구 세곡동사거리에서 경찰 차량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소속 트랙터의 진입을 막고 있다. 전농은 이날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를 한 뒤 트랙터와 트럭을 이끌고 광화문 방면으로 행진한다고 밝혔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농트럭트랙터전국농민총연맹경찰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김기현 기자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대표, 출판기념회…정치 행보 본격화[부고] 최성 씨(전 고양시장) 모친상관련 기사'상경 투쟁' 전농 트랙터…석수역서 경찰과 대치전농, 안양 거쳐 곧 서울 진입할 듯…경찰 "현재 충돌 없어"전농 트랙터 상경시위대 수원 진입…10일 오전 서울로 출발전농 세번째 '트랙터 상경 집회' 예고…남태령서 또 대치하나상경 전농 트랙터 1대, 경찰 대치 끝 '고향'으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