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미납 실명 인증 요구·복학 방해 혐의…서울청 수사의대생 수업 불참 강요·비난 게시글 사건 총 9건으로 늘어나고려대와 경북대, 연세대, 차의대(의학전문대학원)가 의대생 복귀 시한으로 정한 2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미복귀시 학칙에 따라 제적 또는 유급 등의 조치가 취해질 전망이다. 2025.3.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고려대고려대의대경찰청의정갈등이기범 기자 삼성SDS, AI 기반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 공유애플 50주년, 韓 행사 주인공은 'BTS 동생' 코르티스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與 사법개혁안, 정치 권력 통제 불가능"…법학계 목소리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의대교수협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법 테두리 내에서 대응"(종합)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