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미납 실명 인증 요구·복학 방해 혐의…서울청 수사의대생 수업 불참 강요·비난 게시글 사건 총 9건으로 늘어나고려대와 경북대, 연세대, 차의대(의학전문대학원)가 의대생 복귀 시한으로 정한 2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미복귀시 학칙에 따라 제적 또는 유급 등의 조치가 취해질 전망이다. 2025.3.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고려대고려대의대경찰청의정갈등이기범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국가AI전략위 "AI기본사회 위해 의료 기본권부터 보장해야"관련 기사의대교수협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법 테두리 내에서 대응"(종합)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유급 안 당하고 미국 가는 게 목표"…의대교육 질 저하 현실화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의대 증원 논의 '대학'서 '지역'으로…교육 인프라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