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재판…불법 집회·공수처 차량 둘러싼 혐의 등 다뤄져변호인 "검찰이 사건을 과장하고 있어"…법원 인근서 보수 집회'서부지법 난동 사태' 가담자들의 첫 재판일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가담자 측 이하상 변호사가 오전 재판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부지법 난동 사태' 가담자들의 첫 재판일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 인근에서 열린 '서부지법 사태 가담자들 구속 규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KT스카이라이프, 조일 대표 선임…주당 350원 배당 유지KISA·수원시 '모바일 음성 전자고지' 도입…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유수연 기자 다니엘 측 "복귀의사 밝혔는데 소송" 어도어 측 "합의가능성 없지 않아"'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관련 기사"CIA에 신고해" 'MZ결사대' 대화방서 법원 난동 모의…징역 1년6개월서부지법 난동 때 방화 시도 30대 남성…징역 4년 6개월'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기물파손 30대男 실형 …"엄중 처벌 불가피""뉘우치지 않아 감형 어려워"…서부지법 7층 침입남 징역 4년서부지법 난동 때 기자 폭행한 30대…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