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관저 앞으로 예배 집회 장소 변경…약 5000명 참석관저 앞 경찰버스 17대 줄지어 배치…삼엄해진 경비전광훈 목사가 9일 서울 용산구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사랑제일교회 주최로 열린 주일 예배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9일 서울 용산구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주최로 열린 주일 예배 참석자들이 탄핵 반대를 촉구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윤상현한남동윤석열석방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배후' 수사에…尹지지 광화문파 '사분오열'박주민 "尹측 '시위대 동원 부탁' 폭로한 '신의한수', 공익신고자 아닌 공범"尹체포 막으려 민간인 시위대 동원 의혹…尹대통령실로 수사 확대조경태 "부정선거론자·전광훈 추종자·尹어게인…3대 세력 당 나가라"[기자의 눈]성경 열심히 읽었다는 尹…전광훈 아닌 국민 보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