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운모 수출 관련 계약 사기로 2억 취득한 혐의도 있어1심 징역 1년 선고…"피해 규모 크고, 피해자도 처벌 원해"ⓒ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사기김민수 기자 우주청, 2026년 R&D 9495억 투입…민간 주도 우주경제 가속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관련 기사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불법의료 혐의' 박나래 피소 5건·맞고소 1건…경찰 "엄정 수사"'주사이모' SNS 게시글 삭제…박나래 2차 입장문에 쏠리는 시선 [N이슈]"4년 전 이별했는데"…'창업자 사기죄·법정 구속' 불똥 튄 안다르"부모님 병원비 부족" 거짓 글 올려 3600만원 편취한 20대[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