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련 창업자, 양말 사업 명목 사기 혐의…국세 체납도신애련 남편 오대현씨 법정 구속…안다르 "사임 후 무관"안다르 매장 모습.(안다르제공)신애련 안다르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6.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안다르신애련오대현김진희 기자 겨울철 무너진 피부장벽 고민된다면?…물광피부 유지하는 '뷰티템'푸마, 78년 기술력 집약한 '디나 4' 출시…러닝 문화 선도관련 기사'갑질·성추행·국보법 위반' 끝없는 창업자 리스크…바람 잘 날 없는 안다르안다르, '국보법 위반 실형' 오대현과 무관…훼손 시 강경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