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사관·경찰서 난입 시도 혐의…경찰에 욕설도미군 예비역·CIA 블랙요원 주장…미국 오간 기록도 없어영화 마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중국대사관과 경찰서 난입을 시도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안모씨가 22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2.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남대문경찰서캡틴아메리카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대사관·경찰서 휘저은 '캡틴 아메리카' 2심도 징역 1년 6개월대사관·경찰서 휘저은 '캡틴 아메리카'…1심 징역 1년 6개월대사관·경찰서 휘저은 '캡틴 아메리카' 1심 결론 [주목, 이주의재판]'中 간첩 99명 체포 보도' 스카이데일리 기자 구속 면해'中 간첩 보도' 스카이데일리 기자, 구속여부 이르면 오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