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개인적·정치적 목적 위해 범행…경찰 극도로 경시, 엄벌 불가피"경찰에 '가짜 미군' 신분증 제시…모사드 등 위조 신분증 '직구'도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윤 대통령의 불구속 수사를 권고할 것을 인권위에 촉구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캡틴아메리카윤석열지지자서울중앙지법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대사관·경찰서 휘저은 '캡틴 아메리카' 2심도 징역 1년 6개월대사관·경찰서 휘저은 '캡틴 아메리카' 1심 결론 [주목, 이주의재판]검찰, 중국대사관·남대문서 난입 '캡틴 아메리카' 징역 3년 구형'중국인 99명 체포' 스카이데일리 압색…"가짜뉴스 엄정 수사"(종합)[단독]'캡틴아메리카' 복장 남성, CIA·모사드 위조신분증 해외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