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해산명령·근접 채증에 결국 충돌 없이 마무리탄핵 반대 집회엔 약 2000명 모여…경찰 2700여명 배치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8차 변론기일인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도로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분 출구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과 보수단체가 탄핵 반대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집회시위탄핵반대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이강 기자 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관련 기사'부마민주항쟁 불법 구금' 60대, 47년 만에 '무죄'청와대 이전 마무리 'D-1'…"상권 활성화 기대" vs "집회라면 진절머리"'청와대 앞 집회 금지' 반기는 주민들…시민단체는 "위헌"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오늘 선고…국회 소추 1년여만참여연대 "청와대 앞 집회·시위 금지법은 위헌·위법…국회 통과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