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도서는 석동현 저자 '그래도, 윤석열'…"개정판도 낼 것""수익금, 서부지법 항거 청년 전달" 홍보로 지지자들 상대 판촉지난 11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한 출판사가 "수익금은 서부지법 폭거에 항거한 이들을 위해 사용된다"며 석동현 변호사가 쓴 '그래도, 윤석열' 책을 판매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뉴스1 장시온 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지난달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보수집회 인근에 차려진 알뜰폰 업체 '퍼스트모바일' 홍보 부스. 퍼스트모바일은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법인이 세운 업체로 알려졌다. 2024.12.28/뉴스1 ⓒ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집회보수집회전광훈尹비상계엄선포석동현탄핵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서부지법 사태' 1년 만에 구속된 전광훈…처벌 수위는[뉴스1 PICK]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영장심사 출석 "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로…"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구속심사 앞둔 전광훈 "말도 안 되는 영장…불구속 가능성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