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첫 파업 날, 52주 신저가 경신…'카카오 위기' 상징 "연대를 끌어내지 못한 파업은 카카오 위기 신호로만 기능"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 조합원들이 10일 오전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 일대에서 사측의 임금 인상률과 성과급 등 보상 체계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은 2006년 카카오 전신인 아이위랩 설립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다. 2026.6.10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