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中 정부로 넘어갈 수 있어…"테무·틱톡도 안 쓰는데""챗GPT서 갈아탈 이유 없다"…전문가들 "민감한 정보 위험"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중국의 AI 업체 딥시크와 월가에 AI 열풍을 일으킨 챗GPT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챗gpt중국 정부신윤하 기자 간호사 72%는 이직 고려…"1인당 환자 수 법제화해야"인권위 "검경, '발달장애인 방어권 보장' 권고 수용"관련 기사美국무부 "딥시크, 미국 AI 기술 무단 증류"…전 세계 공관에 경고 전문김세직 KDI 원장 "단기 부양책 조심해야…창의성 중심 '진짜 성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