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中 정부로 넘어갈 수 있어…"테무·틱톡도 안 쓰는데""챗GPT서 갈아탈 이유 없다"…전문가들 "민감한 정보 위험"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중국의 AI 업체 딥시크와 월가에 AI 열풍을 일으킨 챗GPT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챗gpt중국 정부신윤하 기자 '전자발찌' 경보만 500만건 울리는데…234명이 관리 전담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관련 기사"2년 새 7%→49%" 韓 개발자 파고든 中 AI…보안우려 커져'韓금융권 해킹' 中보안AI 아르텍스 개발자, 결국 공개개발 중단"전략 기술 유출 막자"…中, AI 기업 핵심인재 가족 해외여행 금지美 "中 AI기업, GPT·클로드서 수십억 토큰 빼냈다…안보 위협"[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