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中 정부로 넘어갈 수 있어…"테무·틱톡도 안 쓰는데""챗GPT서 갈아탈 이유 없다"…전문가들 "민감한 정보 위험"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중국의 AI 업체 딥시크와 월가에 AI 열풍을 일으킨 챗GPT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챗gpt중국 정부신윤하 기자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구속 기로…오후 구속심사각국 수도 간 범죄 공동 대응…국제수도경찰협의체 출범관련 기사[데스크칼럼] 3등 AI,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키를 쥐고 있다中, 딥시크 등 민간 AI 전문가 출국 제한…"전략자산 간주"美국무부 "딥시크, 미국 AI 기술 무단 증류"…전 세계 공관에 경고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