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中 정부로 넘어갈 수 있어…"테무·틱톡도 안 쓰는데""챗GPT서 갈아탈 이유 없다"…전문가들 "민감한 정보 위험"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중국의 AI 업체 딥시크와 월가에 AI 열풍을 일으킨 챗GPT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챗gpt중국 정부신윤하 기자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이틀 연속 고발인 조사경찰, 13일 '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의혹' 고발인 김동아 의원 조사관련 기사美 "中 AI기업, GPT·클로드서 수십억 토큰 빼냈다…안보 위협"[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엔비디아 못 버리는 中, AI 모델은 美 턱밑 추격中 AI 예상 밖 추격…美 견제도 'GPU→AI 생태계' 확대카카오 AI 카나나, 中 천안문·위구르 질문에 "답변할 수 없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