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향 다른 가족과 말 안 통해…"일가 친척 모일 생각하니 두통"전문가 "가족은 사회의 출발…개인의 선택 존중해야"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이 귀성객 등 승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2025.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치양극화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담배 회사는 뺑소니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