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일 이틀간 구속 송치…설 연휴 구속 만기 기한 겹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한 청년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서부지법난동尹비상계엄선포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전광훈 "尹에 계엄 선포 구체적 조언…엉뚱한 날짜에 해 고생"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