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A 씨의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검거되지 않는다며 호언장담하는 A 씨의 텔레그램 갈무리.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딥페이크텔레그램성착취유수연 기자 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경찰, '금단의 영역' 텔레그램 공조 통해 성 착취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