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은 피해자 73명…10대 피해자 159명 중 남성 57명텔레그램 공조 통해 자료 받은 첫 사례피의자의 신상을 확보하고 협박하는 A 씨 일당의 텔레그램 갈무리. (서울경찰청 제공)체포된 A 씨의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검거되지 않는다며 호언장담하는 A 씨의 텔레그램 갈무리.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딥페이크텔레그램성착취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경찰, '금단의 영역' 텔레그램 공조 통해 성 착취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