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은 피해자 73명…10대 피해자 159명 중 남성 57명텔레그램 공조 통해 자료 받은 첫 사례피의자의 신상을 확보하고 협박하는 A 씨 일당의 텔레그램 갈무리. (서울경찰청 제공)체포된 A 씨의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검거되지 않는다며 호언장담하는 A 씨의 텔레그램 갈무리.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딥페이크텔레그램성착취유수연 기자 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네이버, 그로스 서밋 콘퍼런스…광고주에 AI 기반 광고 기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