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단의 영역' 텔레그램 공조 통해 성 착취 검거

텔레그램으로부터 범죄 정보 공식 회신…강도 높은 위장 수사도
"지인 능욕하고 싶다" 가해자가 피해자로…"사이버 성폭력 반드시 검거"

본문 이미지 - 경찰이 해외 수사 기관과 회의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
경찰이 해외 수사 기관과 회의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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