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 재집행 이번주 유력…'강경파' 김성훈 차장, 항전할까

'강경' 수뇌부 달리 일선 경호처 직원들 '동요'…"체포 영장 저지 명분 있나"
경찰, 수도권 형사기동대 등 '1000명' 투입 검토…영장 유효 기간 2주정도 남아

본문 이미지 -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4.7.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4.7.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적막감에 휩싸여 있다. 2025.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적막감에 휩싸여 있다. 2025.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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