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에 진심 어린 사과와 재발방지 촉구"공권력 무너지면 피해는 시민에 돌아갈 것"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탄핵 찬성 집회에 나선 민주노총 조합원이 관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하다 몸싸움을 벌인 후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이날 조합원 2명은 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202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관저집회민주노총서울경찰청폭행현행범 체포집회체포영장김예원 기자 강신철 "DMZ 지뢰 폭발 사고는 명백한 도발…北, 대화의 장 나와야"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관련 기사검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약식기소…'계엄 규탄 불법 집회' 혐의'청와대 앞 집회 금지' 반기는 주민들…시민단체는 "위헌"'비상계엄 1년' 국회 앞으로 모이는 시민단체들내란특검 '신의한수' 신혜식 참고인 소환…"불법 요구에 강력 항의"한남동 집회서 무전기 뺏어 경찰 폭행…민주노총 조합원 2심도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