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경비단, 공수처 저지 과정에서 일반 병사 동원 의혹 받아경찰, 박종준·김성훈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4일 출석 통보이대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부장검사 등 공수처 수사관들이 3일 오전 8시 30분 경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검문소에 진입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하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55경비단 병력이 수사관들을 둘러싸 저지하고 있다. 2024.1.3/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체포영장55경비단관저윤석열김예원 기자 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관련 기사[속보] 공수처 "55경비단 출입 허가는 유효…경호처 추가승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