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승무원 2명 이대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 입원"그냥 한번 안아주고 싶어", "애도 넘어서 큰 슬픔"'무안공항 추락사고' 극적 생존자인 20대 여성 승무원이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산병원에 도착해 응급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4.12.29/뉴스1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제주항공참사이대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홍유진 기자 국민의힘, 1월 중 지명직 최고위원·당 윤리위원장 인선 가닥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유수연 기자 변호사 공익대상에 임성택·한센인권변호단 선정'여자친구 폭행' 유튜버 웅이,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딘딘, 연말 기부로 재난·위기가정 돕는다…적십자사 1000만원 전달장동혁, 새만금 찾아 "정치적 계산 앞세우지 않고 전북 발전 이뤄낼 것"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특위 진상규명 한계…국정조사 기대"장동혁, 호남 이틀차 전북 방문…새만금 정책간담회·원불교 예방김병기, 오늘 오전회의서 입장 발표…여러 의혹 직접 해명 사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