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나라 미래가 걸린 일에 여야 나누는 것은 무의미"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정률 기자 'TK 통합법' 주호영·송언석 충돌…본회의 전 봉합 가능성野 중진 14인 "이대로 지선 치르기 힘들어…장동혁에 면담 요청"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정부, 소박한 꿈 악마화…국힘은 내집 마련 꿈 지킬 것"장동혁 "이기는 변화 출발점"…40대 손정화·정진우 인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