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 시신 수습 못한 유가족 "우리 엄마 언제 찾느냐" 울분언니 잃은 50대 여성 "제주 대신 특별히 태국여행" 흐느껴29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에서 만난 김경학 씨가 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2024.12.29/뉴스1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이수민 기자 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미술관박람회 성공'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