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 시신 수습 못한 유가족 "우리 엄마 언제 찾느냐" 울분언니 잃은 50대 여성 "제주 대신 특별히 태국여행" 흐느껴29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에서 만난 김경학 씨가 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2024.12.29/뉴스1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이수민 기자 14억 재력가 행세 60대, 20대女와 성관계…알고보니 빈털털이흉기로 동료 살해하고 "자해했다" 신고 50대…징역 30년 구형관련 기사무안국제공항에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4개 노선 배분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제주항공 참사 '심층 재수색'에만 154일…'유해 추정' 1650점 수습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가족협의회 '부실 수습' 등 감사 청구"부실 유해 수습 책임 밝혀야"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