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 시신 수습 못한 유가족 "우리 엄마 언제 찾느냐" 울분언니 잃은 50대 여성 "제주 대신 특별히 태국여행" 흐느껴29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에서 만난 김경학 씨가 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2024.12.29/뉴스1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촉…7월부터 20명 규모 확대원안위, 한울 3호기 재가동 허용…안전성 확인이수민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앞두고 '복지·보건 통합' 박차日강제동원시민모임 "기억을 찾습니다"…고 황광룡씨 4점 기증관련 기사광주시, 특화여행상품 개발 지원…여행사 220곳에 200만원씩제주항공 참사 현장서 귀금속 추가 발견…재수색서 유류품 수습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무안 여객기 참사' 재수색 첫날부터 멈췄다…부처·방식 제각각(종합)"'12·29 여객기 참사' 현장, 10~30㎝ 깊이 정밀 수색"